
답은 YES.
단, 생기부 분석이 반드시 먼저입니다.
1. 생기부 분석이 전략의 출발점
학생부종합전형(학종)은 생기부가 곧 입시 무기입니다.
무슨 활동을 했는지, 어떤 흐름이 있었는지, 전공과 얼마나 연결되는지가 드러나야 전략을 세울 수 있습니다.
- 나의 강점 활동이 무엇인지
- 전공 관련 경험이 꾸준히 있는지
- 기록이 구체적이고 연결성이 있는지
2. 내신보다 강한 건 ‘전공 연결 스토리’
학종은 성적 줄 세우기 전형이 아닙니다.
오히려 대학은 전공 적합성과 스토리를 더 높게 평가합니다.
- 전공 관련 활동
- 경험의 의미
- 배운 점과 변화
이 3단계가 잘 짜여 있으면 내신이 다소 밀려도 합격 가능성이 높습니다.
3. 교과 세특, 그 한 줄이 당락을 바꾼다
최근 많은 대학이 자기소개서를 폐지하고, 생기부로만 평가합니다.
따라서 교과 세부능력특기사항(세특)이 핵심 평가 포인트가 됩니다.
- 수업 시간 발표, 질문, 토론
- 프로젝트 수행 경험
- 전공 관련 탐구·실험·연구
이 모든 활동이 세특 한 줄 한 줄로 기록되며, 합격 여부를 가를 수 있습니다.
4. 2026학년도 새로운 입시요강 확인 필수
올해는 특히 서울 주요 대학의 학종 방식 변화가 많습니다.
- 평가 항목, 반영 비율 변화
- 대학별 전형 차이 확대
대학별 입시 요강을 꼼꼼히 비교하고, 나에게 맞는 전형 전략을 세우는 것이 필수입니다.
5. 고3이라면, 지금 당장 시작
- 나의 생기부를 현재 시점에서 점검
- 부족한 연결 고리를 채워줄 활동 계획
- 남은 기간, 전공 스토리를 완성하는 전략
📌 핵심: 생기부 분석 → 전략 설정 → 남은 활동 집중 → 전공 스토리 완성
결론
내신이 절대적인 기준이 아니라는 점이 학종의 매력입니다.
하지만 단순 활동 나열이 아닌, 전공과 연결된 일관된 스토리가 생기부에 담겨야 합니다.
이 구조를 만드는 것이 합격의 열쇠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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